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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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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사는동안 기쁨이 많을까 아픔이 많을까, 아니면 똑 같을까 > 우리 가슴에 기쁨이 많이 남으까 아픔이 많이 남을까 똑같을까 > 한가지 분명한 것은 기쁨도 고갤 숙이고 아픔도 언제 그랬냐는듯이 흘러간다 > 어제도 아니고 다가올 내일에 결코 번민 할필요도 없다 > 푸르름이 진해가는 유월이다 > 호르래 호르래 산새 벗삼아 호젓한 산길 더듬다 솔향기 머문 이곳에서 발을 뻗는다 > 꽃다발은 얼마 못가 시든다 > 풋풋한 솔향기는 어제 지치고 힘들때 좋은님 가슴에 다가오는 또한 내일이다 > 또한 솔향기 민박에서의 그집....... 너른 마당에 왁자지껄 웃음 일고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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