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답변 ::
이 름
패스워드
이메일
홈페이지
옵 션
html
비밀글
제 목
> > > 오랫만에 마음의 휴식을 하려고 조용한 곳을 인터넷으로 서치하다가 > 솔향기펜션를 알게되어 짧지만 하루를 보내고 왔네요 > 내집같은 편안함과 조용한 시골마을의 밤은 정말 기억에 남아요 > 특히 사장님과 사모님 서울에서 오셔서 처음하신다는 말에 서로 웃고 > 내주신 반찬과 단감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 친구들한테 많이 자랑했어요 > 다음에 또 연락드리고 갈께요 ~~ㅠㅠㅠ > 다음에도 터미널까지 픽업 부탁드립니다~~ >
링크 #1
링크 #2
파일첨부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