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2-25 20:28
대표님~ 잘 쉬었다 갑니다 ^^*
 글쓴이 : 고검행
조회 : 696  
명절 때 처가에 가질 못해서 24일에 들릴 요량으로 숙박시설을 물색하던 중 솔향기 펜션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지기한테 어떠냐고 했더니 고민도 없이 바로 대표님에게 전화~~~
장모님 모시고 하룻밤 잔다고 말씀드렸더니 우풍이 그나마 적은 방으로 안내해 주십니다.

24일 홈페이지 이미지를 떠올리며 문을 연 순간~!!! ^^*
지기, 아이들, 장모님 모두 대만족!!!

대표님이 깔끔하신 성격이신 듯... 각 잡힌 세면도구, 수건들, 칸칸이 정리된 주방기구들에서 조교의 냄새가 느껴졌습니다.

잎새달

2층 복층 구조로 된 방이었는데 2층은 아이들이 점령했습니다.

천정도 높고 전체적인 인테리어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바닥도 뜨끈뜨끈~

새벽시간에만 잠깐 우풍이 느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한 하룻 밤이었습니다.

대표님~ 올해도 좋은 투숙객들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