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가을 첫번째 여행을 가족과 함께 즐거워서 행복했습니다.
항상 딸을 데리고 여행을 가다보면 아직 6살이라 철이없어 뛰어다니고 고함치고...정말 정신이 없는데
이번여행은 마음편하게 딸과 아내랑 즐겁고 유익했던 것같습니다.
펜션내부는 깨끗하고 특히 잠자리 이불이 너무 깨끗해서 혹시 새이불을 놔두셨나 할 정도로 정리도 잘되어있고
좋았습니다.(전에 어떤펜션에 갔는데 정말 지저분해서 덮어야 하나 할정도였거든요 ㅎㅎ)
제일 좋았던것은 도로와 좀 떨어져있어 차소리에 시달리지 않고 현관문을 열면 억새가 찰랑찰랑 흔들리는걸
보고 있으니 정말 마음이 좋았습니다. 또한 복층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다음에 순천으로 가을여행을 올때 꼭 들릴께요...그때도 지금처럼 관리해주시면 최고일듯 하네요...
날씨가 추워지는데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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