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10-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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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편한 휴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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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나현
 조회 :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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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마음의 휴식을 하려고 조용한 곳을 인터넷으로 서치하다가
솔향기펜션를 알게되어 짧지만 하루를 보내고 왔네요
내집같은 편안함과 조용한 시골마을의 밤은 정말 기억에 남아요
특히 사장님과 사모님 서울에서 오셔서 처음하신다는 말에 서로 웃고
내주신 반찬과 단감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친구들한테 많이 자랑했어요
다음에 또 연락드리고 갈께요 ~~ㅠㅠㅠ
다음에도 터미널까지 픽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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